"CASE STUDY"

실내복으로 기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고,

각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모양을 찾아, 점차 다듬는 것.

모노피스파의 목표이자, 존재 이유입니다.


‘Case Study’는, 2차 대전 직후 야기될, 미국 내 주택 대란에 대응하고자

Arts & Architecture 지(誌)에서 진행했던, 주거용 건축에 대한 실험의 이름입니다.


실험은 끝났고, 50년이 지났지만, 그들이 제시했던

‘Inexpensive and Efficient model’ 이라는 방향과 가치는,

아직 실내복의 영역에서 탐구의 여지가 남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노피스파를 시작한 지 꼬박 3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모두를 위한 좋은 잠옷을 만들겠습니다.